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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winning designer, Jørgen Rasmussen

1958년 첫 선을 보인 이래 60년 가까이 ‘덴마크 국민 의자’로 각광받고 있는 ‘케비 체어(Kevi chair)’의 디자이너 요르겐 라스무센(Jørgen Rasmussen)의 디자인 이야기.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요르겐 라스무센은 1931년 덴마크 오덴세에서 태어났다. 1957년 로열 데니쉬 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는 그의 쌍둥이 형제인 Ib와 함께 주거용 주택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하는 스튜디오를 설립한다. 1958년부터는 가구회사인 KEVI사와 함께 일을 하면서 CEO였던 Bent Harlang의 집을 설계했다. CEO에게 인정받은 라스무센 형제는 KEVI사를 위한 의자 디자인을 의뢰 받았고 마침내 1960년 사무 공간과 집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다목적 의자가 탄생하게 되었다.


1965년 라스무센은 덴마크 디자인 센터에서 수여하는 ID상을 수상하게 된다. 케비 체어를 한층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이중 바퀴(double-wheel caster_)를 개발한 것. 케비 체어만을 위한 디자인이었던 이 바퀴는 품질과 디자인의 우수성 덕분에 필립스 텔레비전, 뱅앤올룹슨, 이케아 가구 등에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한편 요르겐 라스무센은 2016년 스틸과 우드프레임의 케비 체어 2060, 2070을 선보였는데 이 제품 역시 인터로그에서 만날 수 있다.



SOURCE

INTERLOGUE


DATE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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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winning designer, Jørgen Rasmu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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